꽃샘추위로 조금은 쌀쌀한 감이 있긴 하지만 봄을 향해 한발짝 딛고 있는 요즘같은 시기! 몸도 마음도 겨울잠에서 막 깨어난 기분이라 화사한 분위기 뿜뿜 풍기는 메이크업, 원하지 않으십니꺙?
아마도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곤 메이크업 시 밝고 화사한 피부 표현을 선호하실텐데요, 피부가 희고 밝은 편이더라도 그것과 별개로 눈밑존이 검은빛을 띄거나 푸르스름하면 아픈 느낌을 풍겨서 화사하고 정돈된 분위기를 내기 어렵더라고요 우선 저는 누런기 베이스에 붉은기 있는 피부에 그야말로 검은듯 푸른 빛을 마치 눈밑에만 도장처럼 찍어 놓은 듯한 다크서클존을 가졌답니다 ㅜㅜ 눈 밑의 꽤나 넓은 부위가 푸른 빛을 뿜고 있기에 -_- 화장 안한 상태에서 보면 아파보이기 일쑤! 생기라곤 1도 없어보이는 너낌.
하얀 피부에 삐쩍 마르기라도 했다면;;; 야리야리 청순?해 보이기라도 할텐데 뚱뚱이에 노란 피부라...ㅋ 이 럴 때 딱, 필요한 건 무엇??
ㅋㅋ 컨실러 아잉교? 그런데!!
눈 밑을 커버해줄 것이 컨실러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