잦은 염색과 펌으로 하루가 다르게 손상되어만 가는 머릿결.... 흙흙 ㅜㅜ 물론, 염색이고 펌이고 안하면 훨씬 낫기야 하겠으나 새치+본투비 반곱슬 어쩌냐고요...c 흠 개인적으로 빗자루 머릿결 스트레스 보다 새치를 동반한 굽실굽실 머릿결이 백배 싫으므로..

귀찮아도 좀 더 머릿결에 신경써 주기로..? 그런데 바스락대는 머릿결 신경쓰기도 구찮은데 나이를 먹어가며 또 다른 걱정 거리가 생기기 시작함 그거슨..

바로바로 조곰씩 야금야금 ing 중인 탈모...!??! 어릴땐 몰랐슴니더.

나이 지긋하신 분들이 왜들 그렇게 풍성한 미스코리아 머리를 좋아하는지요. 개인적으론 머리숱 대박st.

사자머리 불호-> 최대한 열심히 숱치고 매직해서 비맞은듯이 착 달라붙은 모습이 극호였기에 풍성한 머리숱에 대한 열망이 도무지 이해불가였지만.. 아니, 나이 먹을 수록 왜이렇게 머리카락은 많이 빠지고?

날이 갈 수록 하루가 다르게 왜이렇게 이마 M자 라인은 허전해 지는지??? 세수할때 종종 앞머리 깐 모습을 ...